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합병 추진 소식이 알려진 지 닷새 만에 일본 자동차회사 혼다와 닛산의 수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합병 추진을 공식화했다.
두 회사는 차량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연구개발 기능을 통합한 뒤 생산 거점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또, 판매 기능을 통합해 비용 지출을 효율화하고 전기차와 자율 주행 등 미래 사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지난해 판매 기준, 세계 7위 혼다와 8위 닛산이 합쳐지면 현대차그룹을 제치고 세계 3위로 올라서게 된다.
두 회사는 2026년 8월, 지주 회사 성격의 회사를 만들고 그 밑에서 각자의 브랜드로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두 회사의 합병은 100년 만에 한 번이라는 자동차 산업 변혁기의 경쟁에서 뒤처진 데 따른 고육지책이다.
닛산이 최대 주주인 미쓰비시자동차도 다음 달 말까지 합병 합류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