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밤새 대치 상황이 이어졌던 남태령 인근, 도로를 봉쇄한 경찰버스가 하나둘 움직인다.
경찰 '차벽'이 사라지자, 농민들의 트랙터는 용산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트랙터를 끌고 온 농민들이 경찰과 대치한 지 약 28시간 만이다.
관저로 향하려는 트랙터들을 경찰이 막으면서 남태령 인근에선 밤새 대치상황이 이어졌다.
한때 물리적 충돌이 빚어지며 집회 참가자 2명이 연행되기도 했다.
경찰이 봉쇄를 풀자, 트랙터 열 대가 용산 한강진역까지 행진했고, 이 일대에선 탄핵 촉구 집회가 열렸다.
집회를 주최한 '퇴진행동' 측은 경찰의 차벽 설치가 집회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