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주자이거우는 석회질의 민산산맥 중, 해발 2000m ~ 3400m에 이르는 100개 이상의 연못이 이어져 있는 천혜의 카르스트 담수 호수지대이다. 산골짜기는 Y자 모양으로 분기되고 있고, 민산산맥에서 흘러나온 물이 폭포를 만들어 계단식 밭 위에 호수와 늪에 연결된다. 물은 투명하고, 산맥에서 흘러든 석회석 성분이 연못 아래 침전되어 낮에는 청색, 저녁에는 오렌지 등의 다채로운 독특한 색을 보여준다. 또 계곡을 통해 운반된 부엽토에 식물이 자라는 독특한 경관을 보인다. 자이언트판다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이국적인 경관에 한몫을 하고 있다.
티베트족 등 소수 민족의 거주지로서도 알려져 있고, 주자이거우(九寨沟, 구채구)라는 이름도 티베트인의 마을이 9개 있는 산골짜기에서 유래한 것이다. 1970년대에 이곳에서 일하던 티베트인 삼림 벌채 노동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