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 Freddy오늘 오전 5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항 남동방 약 6킬로미터 지점에서 20톤급 어선과 4백 톤급 운반선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8명이 타고 있던 어선이 전복됐다.
포항해경은 전복된 어선 선내로 진입해 승선원 6명을 구조했지만,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또 나머지 2명을 계속 수색하고 있다.
운반선에는 10명이 승선하고 있었지만 별다른 피해가 없다.
현재 사고 해역의 파고는 1에서 1.5미터, 수온은 16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