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절친' 푸이그와 한국에서 재회하게 된 류현진은 경계심보단 반가움을 드러냈다.
메이저리그 신인 시절부터 특별한 우정을 나눴던 둘의 만남은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마운드 위 류현진과 타석에 선 푸이그의 승부는 벌써 내년 프로야구 최고의 관심사다.
지난 2019년 딱 한 차례 맞대결에서 류현진이 신시내티로 이적한 푸이그를 3타수 무안타로 잠재웠는데, 류현진은 다시 푸이그를 분석하겠다며 웃음기 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세대교체 기조 속에 이번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 제외됐던 류현진은 내후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뽑힐 경우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