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 / bitcoin-schweiz두나무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오늘(27일) ‘미국이 주도할 디지털자산 시장’ 보고서를 통해 내년도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의 주도로 크게 변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같이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으로, 보통 1코인이 1달러의 가치를 갖도록 설계돼 있다.
보고서는 현재 규제권으로 들어온 스테이블코인들은 담보의 대부분이 미국의 국채라고 밝혔다.
특히 주요 스테이블코인 가운데 하나인 USDC의 경우 올해 9월 기준 담보 중 86%가 미 국채였다.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늘면 그만큼 미국 국채의 수요도 커지는 구조인데, 국채 수요가 늘면 일반적으로 해당 국가 통화가치가 높아진다.
보고서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반대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테이블코인 확대를 통해 미 달러 가치 강화를 시도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창배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연구원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확대로 국채 수요가 늘면 정부 입장에서는 재정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