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3시 30분, A160번 버스 한 대가 환승센터를 출발한다.
운전석엔 기사가 있지만 운전대를 잡지는 않는다.
기존 버스보다 30분 먼저 운행하는 '새벽동행 자율주행 버스'이다.
점차 버스 안을 가득 메우는 승객들, 안전성이 가장 큰 관심이다.
차량에 달린 라이더 센서가 주변 사물을 감지하는데, 일부 구간에서 급정거도 있었다.
때문에 필요에 따라 기사가 개입한다.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새벽 노동자를 위한 자율주행 버스는 도봉산에서 종로와 여의도를 거쳐 영등포역까지 왕복 50km 구간을 하루 1번 무료로 운행한다.
서울시는 내년에 새벽 자율주행 버스 3개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