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닐라 톤도 지역의 해안가 빈민 마을을 덮친 화마는 한 주택의 2층에서 시작됐다.
필리핀 언론들도 관련 소식을 긴급 속보로 전했다.
필리핀 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와 소방정은 물론 해안경비대와 공군의 소방용 헬리콥터까지 동원했지만, 조기 진화에는 실패했다.
빈민가 특성상 집들이 밀집해 있는데다, 대부분 나무 등 타기 쉬운 소재로 지어져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커졌다.
화재가 시작된지 8시간을 넘긴 오후 4시쯤 완진이 선언됐다고 필리핀 언론은 전했다.
필리핀 소방당국은 이번 불로 모두 1천여 채의 집이 불탄 것으로 집계했다.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워낙 피해지역이 커 현장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