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카이스트 황보제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라이보2'.
4시간 19분 52초로 42.195km를 완주했다.
마라톤 풀코스를 뛴 세계 첫 로봇이 됐다.
로봇에게도 마라톤은 정말 높은 산이다.
배터리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로봇개는 많이 뛰어봐야 20km 정도였다.
사람 닮은 꼴 휴머노이드 보다 로봇개는 앞서 상용화되고 있다.
현대차 계열의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만든 로봇개가 트럼프 당선인 자택 경호에 이미 투입되고 있고, 중국과 한국의 군용 로봇개도 실전 투입됐거나 투입 직전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 번 충전에 40km 이상을 달린 라이보2, 배터리를 아껴 쓰는 보행 기술에선 한발 앞서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