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 / Alexa
베단트 파텔 국무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14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유럽을 방문중인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파트너들과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텔 부대변인은 이어 북한의 우크라이나전쟁 참전에 대해 한국, 일본과 공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