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청담동의 오피스텔 공사 현장이 멈췄다.
부동산 PF 사업의 초기 토지 구입비 대출 연장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저자본으로 큰 수익을 노리는 듯한 PF 사업 구조는 문제로 지적돼 왔다.
우리나라 부동산 PF 사업 시행자들의 자기자본 비율은 3에서 5% 수준이다.
토지 구입비, 공사비 등 비용 대부분을 PF 대출로 조달하다 보니, 3억 원만 있어도 100억 원 규모 사업을 꾸릴 수 있는 구조이다.
실제 지난해 국내 시행사의 95%는 매출 100억 원 이하 규모였다.
반면 미국, 일본 등은 30~40%의 자기자본으로 토지를 먼저 구입한 뒤에야 PF 대출을 받는다.
자기자본 비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시됐다.
토지를 현물 출자하는 토지주에겐 양도차익의 과세 시점을 미뤄주며 사업 참가를 유도한다.
자기자본비율이 높은 시행사에는 PF 보증료 할인 등 혜택도 준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PF는 총 230조 원 규모이다.
정부는 부동산 PF의 자기자본 비율을 2028년 20% 수준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