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로에 대한 공개 비판을 서슴지 않던 트럼프 당선인과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마주 앉았다.
바이든 대통령이 환영한다면서 악수를 청하자, 트럼프 당선인도 고맙다며 손을 맞잡았다.
트럼프 당선인이 백악관을 찾은 건 대통령 퇴임 이후 4년 만으로 차기 대통령을 초청하는 백악관 전통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이 초청해 성사됐다.
4년 전 지난 대선이 끝난 뒤엔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아 회동이 이뤄지지 않았다.
때문에 이번 회동은 평화적 권력 이양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의 백악관 귀환을 공식화하는 의미도 있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당선인은 2시간 동안 이어진 회동에서 순조로운 정권 이양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동을 계기로 트럼프 당선인 인수팀과 바이든 행정부 간 인수인계 작업도 본격화할 걸로 예상된다.
트럼프 당선인이 정권 인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이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다수당 지위를 확정하면서 행정부에 이어 입법부도 장악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