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항공기 12대가 동시에 이륙한다.
자율비행 시스템으로 운항하는 무인 항공기이다.
12대의 무인 항공기가 공중에서 자유자재로 대형을 바꾸는 모습에 관중들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지상에서는 휴대전화 하나만 있으면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다.
큐알코드 스캔을 통해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면 드론이 금방 음식을 배달해 준다.
운전기사가 없는 자율주행 버스도 있다.
운전석에 아예 핸들도 없고 안전요원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정해진 노선을 운행하며 정류장마다 정차한다.
이 모든 것은 허페이시가 뤄강 공원에 건설한 "무인 시스템 시범 구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원 내에 4G와 5G 기지국이 각각 18개씩 설치돼 있어 무인항공기, 자율주행 버스, 드론 등 모든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