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주말 K리그 1부 승격 확정의 기쁨에 늦은 밤까지 팬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즐긴 FC안양.
안양은 이제 다른 팀의 승격 도전을 응원할 만큼 우승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안양과 달리 나머지 2부 리그 팀들은 피 말리는 '역대급' 승격 경쟁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남은 승격 도전의 방법은 2가지, 2위를 사수해 1부 리그 11위 팀과 바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하거나, 3위에서 5위 사이에 들어 자체 플레이오프를 거친 뒤 1부 10위 팀과 승강을 다퉈야 한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현재 2위 서울이랜드부터 7위 김포까지 승격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 뼈아픈 강등을 당했던 수원 삼성은 이미 36경기를 다 치르고 다른 팀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초유의 상황에 놓여 있다.
현재 순위는 4위.
선수단은 그야말로 물 떠 놓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안양에 이어 치열한 경쟁 끝에 웃게 될 팀은 어디일지, 이번 주말 1부 리그 못지않은 관심이 2부 리그로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