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Satheesh Sankaran수신 규모가 100조 원 아래로 떨어지자 저축은행들이 잇달아 예·적금 금리를 올리며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집계를 보면 지난 8월 말 기준 상호저축은행 수신(말잔)은 100조 9,568억 원으로 전달(99조 9,128억 원) 대비 1조 440억 원, 1.04% 증가했다.
저축은행 수신 잔액이 전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저축은행중앙회에 공시된 전국 29개 저축은행의 12개월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3.69%(16일 기준)로, 전달(3.67%)보다 소폭 상승했다.
채권 등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시중은행과 달리 저축은행은 주로 예·적금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대출 등 자금을 빌려주는 여신(말잔) 잔액은 8월 말 96조 5,929억 원으로 한 달 전(96조 9,415억 원) 대비 3,486억 원, 0.36% 줄었다.
저축은행 여신은 지난 5월(99조 9,515억 원) 100조 원 아래로 떨어진 뒤 4개월 연속 100조 원을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