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최근 3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음식물처리기 피해구제 신청 가운데 절반 이상이 ‘AS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된 음식물처리기 관련 피해구제 신청 750건을 분석한 결과를 오늘(11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피해구제 신청 가운데 ‘AS 불만(50.4%)’ 다음으로는 ‘품질(25.1%)’, ‘계약해제·해지(15.2%)’, ‘표시광고(4%)’ 등이 뒤를 이었다.
소비자원은 “특히 올해는 음식물처리기 제조사의 경영악화에 따른 AS 처리 지연이 피해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음식물처리기 계약 형태로는 ‘렌탈’이 476건으로, ‘구매(274건)’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음식물처리기 관련 피해 예방을 위해 사용 여건 등에 따라 유리한 계약 형태(구매 또는 렌탈)를 선택할 것, AS 품질 관련 후기 등과 사업자의 평판을 미리 확인할 것, 사용설명서 상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사용 방법을 준수할 것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