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출지난 50년간 우리의 삶과 지구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
《랩 걸》《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호프 자런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기후 수업’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신간을 들고 독자들을 찾는다.
제목은 《십 대를 위한 기후 수업,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앞서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집필했던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를 십 대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호프 자런이 직접 다듬어 출간한 것이다.
이번 신간은 기존 원고를 청소년들이 더 수월하게 접할 수 있도록 편집하여 쉽게 풀어 썼고, 특히 한국어판에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애슝의 그림을 실었다.
많은 청소년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가 마주한 기후·생태 위기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세상을 바꾸기 위한 변화가 왜 필요한지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