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나무위키 지난해 말 기준 중국 기업이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 1만7천 개의 역외 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투자 규모는 3천300억 달러가 넘는다.
최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 대한 중국 기업의 직접투자액은 407억1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 해당 투자는 주로 제조∙건축∙도소매∙전력 등 분야에서 이뤄졌다. 또한 공동건설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다수의 역외 경제무역합작구를 건설, 지난해 말 기준 730억 달러에 육박하는 누적 투자액으로 현지에 5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공사 수주와 관련해 중국 기업은 지난해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서 2천271억6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수주 완성 공사액은 1천320억5천만 달러에 달했다. 그중 70%는 인프라 관련 프로젝트로 현지의 경제∙사회 발전 및 민생 개선을 효과적으로 촉진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