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방음터널을 떠받치던 기둥들이 무너져 내렸다.
어젯밤 10시 15분쯤 서울 노원구 동부간선도로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수락 방음터널 구조물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 차량에 올라 철거 작업을 하던 50대와 6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구조물이 낙하하진 않아, 지나던 차량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추가 붕괴에 대비해 어젯밤 11시쯤 관할 소방서의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약 3시간 만에 해제했다.
철거 작업이 이어지면서 도로는 밤새 양방향 전면 통제됐다가 오늘 오전 6시 15분쯤 통행이 재개됐다.
어젯밤 10시쯤엔 서울 고려대역 인근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일어났다.
횡단보도 중간이 이렇게 움푹 파이면서 차량이 통제되고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고 당시 도로는 가로 0.6미터, 세로 0.9미터, 깊이 1미터 정도 내려앉았는데, 서울시는 그 주변까지 파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다친 사람이나 파손된 차량은 없었다.
서울시는 오늘 오전까지 복구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