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전력은 지난달 주택용 전기 사용량이 가구당 평균 363kWh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333kWh보다 9% 정도 더 증가한 수치다.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로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 사용량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이번달에 고지되는 8월분 전기 요금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전은 8월분 주택용 전기요금이 가구당 평균 6만 4천 원으로, 지난해 8월 5만 6천 원에 비해 13%, 금액으로는 7,520원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가구 가운데서 8월 전기 요금이 전년보다 증가한 가구는 76%, 감소한 가구는 23% 정도 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요금이 증가한 가구만 놓고 보면, 증가폭은 평균 만 7천 원에 이른다.
한국전력은 요금 부담이 큰 7월에서 9월 사이 전기요금이 6월 청구액보다 2배 이상 증가하거나 월 요금이 10만 원 이상일 경우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한전 모바일앱 등을 통해 실시간 전기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