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취업난을 뚫고 들어간 직장, 결혼하자는 오랜 남자친구, 모든 걸 버리고 어느 날 갑자기 뉴질랜드로 떠나는 20대 후반의 K-직장인 계나.
떠나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행복할 수 없어서다.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고 싶은 요즘 젊은 세대들의 삶의 태도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