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2008년 베이징 올림픽 9전 전승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8월 23일 야구의 날, 대구 경기에는 공교롭게도 그 주역들이 많았다.
감독으로, 코치로 영광의 주역들이 역할을 바꾼 16년 동안 23살 새내기였던 강민호는 39살 베테랑이 됐을 뿐 여전히 포수 마스크를 쓰고 있다.
KBO 최다 출장 기록을 날마다 경신하고 있는 강민호, 하지만 그게 다가 아sl다.
피 말리는 순위 경쟁이 펼쳐진 지난 7월 강민호는 4할대 타율과 홈런 11개 맹활약을 펼치며 KIA 김도영을 제치고 생애 첫 월간 MVP에 선정됐다.
삼성의 2위 도약을 이끈 맹타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유쾌함까지 나이를 잊은 베테랑의 활약에 팬들은 특별한 별명까지 붙였다.
2005년생 마치 사회 초년생의 마음으로 강민호는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큰 도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