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2022년 병장 월 소득은 약 82만 원이었다.
봉급에다 군 장병을 위한 적립금 개념인 내일준비지원금을 합친 금액이다.
내년에는 205만 원, 3년 만에 2.5배가 된다.
최저임금 기준 월급에도 바짝 다가섰다.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당시 공약이던 병사 월급 200만 원 시대를 현실화하기 위해 3년 연속 큰 폭의 인상을 단행했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 보수 인상률만큼만 오른 초급 간부와 격차가 크게 줄었다.
하사 1호봉의 수당을 제외한 기본급은 올해 188만 원선.
각종 수당이 있다고는 하지만 실수령액에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나오고있다.
정부는 간부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1인 1실 숙소 등 주거 시설에 투자하는 예산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 병사 봉급 인상 속도를 당분간 조절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내년 공무원 보수는 3% 오르는 것으로 예산에 반영됐다.
8년 만에 최대 인상 폭이다.
그동안 민간과의 보수 격차가 벌어졌고 물가도 많이 오른 점을 고려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