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가전과 가구, 명품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인 알렛츠.
지난 금요일 홈페이지에 공지가 올라왔다.
부득이한 경영상 사정으로 8월 31일자로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것이다.
피해는 고스란히 쇼핑몰에 입점한 판매자들에게 돌아갔다.
한 업체는 지난달 미정산금만 5억여원으로 총 7억 원 넘는 돈을 받지 못했다.
'티메프 사태'로 이미 3억 원을 정산받지 못한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다.
소비자들 또한 환불 받을 길이 막막한 상황이다.
오픈채팅방에 모인 판매자와 소비자 등 피해자만 수백명에 이르는 상황.
이 쇼핑몰의 월 매출액은 수백억 원대인 걸로 알려져 피해액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