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1919년 3.1운동과 상해 임시정부 수립, 이어 1945년 해방과 6.25 전쟁까지.
윤석열 대통령은 광복 정신이 자유를 향한 투쟁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분단이 지속되는 한 광복은 미완성이라며, '통일'을 과제로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북한 주민들이 자유 통일을 강력히 열망하도록, 내부로부터 변화시켜야 한다며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알리고, 자유와 인권을 촉진하는 민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북한 주민들이 다양한 경로로 외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남북 간 교류·협력과 인도적 현안 등을 다룰 '대화협의체' 신설도 제안했다.
취임 첫 해 밝힌 것처럼 북한이 비핵화의 첫 걸음만 내딛어도 협력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새 통일 정책에 공감하도록, 통일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믿음을 주겠다며 국제한반도포럼 창설 구상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