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이번 주말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방송 토론회.
'대통령 거부권을 딱 한 번만 막을 수 있다면' 어떤 법을 통과시키겠냐는 질문에 세 후보 모두 주저 없이 '해병대원 특검법'을 꼽았다.
이재명 후보는 반복되는 거부권 정국의 해법으로 '국정조사'를 꺼내들었다.
금융투자세에 대해선 "그대로 시행하자", "유예 또는 완화가 필요하다", 입장 차를 재확인했다.
최근 민주당 지지율 정체나 당심과 민심의 괴리 여부에 대한 후보들의 판단도 엇갈렸다.
서울 한 곳만 남기고 마무리된 지역 순회 경선에서 90% 가까운 지지율을 얻은 이재명 후보의 연임이 확실시되는 상황.
그간 날을 세워온 김두관 후보는 이 후보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태진아의 '동반자'를 꼽으며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