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산오이풀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고산 중턱 이상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산 정상이나 중턱부의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키는 50~70㎝이고, 잎은 깃꼴겹잎이며 작은 잎이 5~11장 정도 있다.
잎 가장자리에는 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오이풀보다는 좀 큰 편이다. 꽃은 홍자색으로 피는데 가지 끝에 길이는 4~10㎝, 지름이 1㎝의 긴 원주형의 형태를 하고 밑으로 처져 있으며 위에서부터 꽃이 다닥다닥 달려 피며 아래로 내려온다.
열매는 10월경에 익으며 네모진 형태를 하고 있고, 뿌리는 산짐승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자생지에서는 뿌리가 많이 파헤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어린순은 식용,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