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인천에서 불이 난 벤츠 전기 차량의 카탈로그다.
내외부 디자인과 연비, 각종 기능 등을 확인할 수 있지만, 배터리에 대해선 용량과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만 나와 있다.
충남 금산에서 화재가 난 기아 전기차의 카탈로그를 봐도 마찬가지다.
내연차의 핵심이 엔진이듯 전기차의 핵심부품은 배터리인데 배터리 제조사나 모델명은 공식적으로 알 수가 없다.
자동차제작사가 작성해야 하는 제원표에 관련 항목이 의무가 아닌 탓이다.
국토교통부는 소비자 알 권리 강화를 위해 전기차의 배터리 정보 공개 방안을 두고 자동차 제작·판매사들의 의견 조회를 시작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영업비밀과 통상 조항, 법적 문제 등을 검토 중"이라며, "의무화 여부를 결정해 다음 달 전기차 화재 종합대책에 포함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는 60만 6천 대로 해마다 10만 대 이상씩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