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올해 3.1절 기념사에서 공식 연설문으로는 처음으로 '통일'을 언급했던 윤석열 대통령.
윤 대통령은 3.1운동 정신이 '자유 통일'을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후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의 통일관, 통일 비전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1994년에 나온 '민족 공동체 통일 방안'에 자유주의 철학 비전이 누락돼 있고, 북한 인권과 비핵화 문제 등 30년 동안 달라진 상황을 반영할 필요가 있어서다.
그리고 윤 대통령이 다음 주 광복절 기념사에서 새로운 통일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의 자유와 인권, 그리고 세계 평화와 번영 등이 강조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이 통일부 등으로부터 올라온 다양한 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최종안은 윤 대통령이 여름 휴가에서 복귀하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