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이번 주말 경기지역 경선을 앞두고 열린 민주당 대표 후보경선 TV토론회.
이재명 후보는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꼽았다.
총선 직후 회동에 이어 한 번 더 만나고 싶다고 했다.
김두관 후보는 이 후보로는 당 외연 확장과 대선 본선 경쟁력에 문제가 있다며 차별화를 시도했다.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통해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자는 이 후보의 재생에너지 산업 구상을 놓고는 공방이 오갔다.
17곳 가운데 14곳에서 순회경선이 완료된 현재 이재명 후보는 90% 가까운 득표율로 당 대표 연임을 향해 순항중이다.
하지만 5명을 뽑는 최고위원 경선은 이번 주 경기도와 대전, 세종, 다음주 서울지역의 권리당원이 40%가 넘어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