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해 11월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77만 명이다.
1년 전과 비교해 8만 명, 0.2%가량 늘었다.
총인구는 지난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감소하다, 지난해 증가세로 전환했다.
총인구가 증가한 건 코로나 19로 감소했던, 외국인의 입국이 다시 늘었기 때문이다.
역대 최대 증가율이다.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4%에서 3.7%로 크게 늘었다.
반면 내국인은 4,984만 명으로 10만 명가량 감소했다.
내국인은 지난 2020년 5,013만 명을 정점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는 1년 만에 4% 넘게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으로의 인구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반면에 영남과 호남권의 인구는 각각 0.4%와 0.2% 줄었다.
이 가운데 1인 가구가 35.5%를 차지해 역대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