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대표 민희진 씨가 또다시 진실공방에 휩싸였다.
민희진 대표가 이번엔 이른바 '연습생 가로채기' 의혹을 받고 있다.
어제 한 매체는 민 대표가 하이브의 또 다른 자회사 연습생을 빼앗아, 지금의 뉴진스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여기엔 민 대표가 무속인에게 걸그룹 멤버 선정 과정을 상의하고, 수천만 원을 들여 굿을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자 민희진 대표 측은 즉각 반박했다.
해당 보도는 허위사실이며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단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