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가는동자꽃은 강원 이북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고산지역과 같은 서늘한 곳이며 햇볕이 좋고 습기가 많은 습지에서 주로 드문드문 자생한다.
키는 60~100㎝이며, 잎은 끝이 약간 뾰족한 피침형이고 길이는 5~10㎝, 폭은 0.6~1.2㎝가량 되며 표면에 털이 나 있고, 줄기는 전체적으로 아래로 향해 잔털이 나 있다.
꽃은 짙은 홍색이고 지름이 약 2.5㎝가량 되며, 꽃잎은 모두 5장이며 끝은 두 갈래로 깊이 갈라진다.
종자는 10월경에 맺히는데 긴 원통형으로 길이는 약 1.3㎝가량 된다. 고랭지의 습지에서 살아가는 식물이어서 온난화가 지속되면 가장 먼저 없어지는 식물이라고 일본에서 소개하고 있는 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