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인천국제공항의 제주항공 체크인 카운터.
사전 안내는 있었지만 지연 운항에 승객 불편이 이틀째 이어졌다.
오늘(22일) 제주항공의 인천발 58편 가운데 15분 이상 지연됐거나 지연예정인 비행기는 48편, 80%가 넘는다.
짧게는 1시간 내외, 4시간 넘게 밀린 비행기도 있었다.
제주항공은 지난주 금요일 'IT대란' 뒤 12시간 만에 시스템을 복구했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인천에 착륙하던 비행기가 낙뢰를 맞아 정비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비행편들이 연쇄적으로 운항 차질을 빚어 이틀 동안 모두 100여 편의 출발이 지연된 것이다.
전문가들은 빡빡한 스케줄로 비행기를 운항하는 LCC의 고질적인 문제가 또 터진 거라고 꼬집는다.
연쇄 운항 차질은 정비시간 확보와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LCC들이 노선확장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져야 한단 지적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