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주차장 바닥, 서울 주택가 골목길에 조각난 종이들이 흩뿌려져 있고, 풍선 낙하물이 발견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오전부터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이 서풍을 타고 서울과 경기 북부 지역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 5시 기준으로, 북한이 풍선 360여 개를 살포한 것으로 식별됐고, 이 가운데 110여 개가 서울과 경기북부 등지에 떨어졌다.
대부분 종이 쓰레기 등이 담겨 있고, 위해 물질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우리 군은 곧바로 대응 수위를 높였다.
합참은 어제 오후 1시를 기해 모든 전방 지역에 설치된 확성기를 동시에 가동했다.
합참은, 북한군이 자행하는 긴장 고조 행위는 북한군에게 치명적 대가로 돌아갈 수 있으며, 책임도 전적으로 북한 정권에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