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유명 유튜버 '쯔양'을 협박한 혐의 등으로 고소되거나 관련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유튜버들.
이른바, '사이버 레커'로 불리는 이들이 운영하는 채널 3곳에 대해, 유튜브가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한 콘텐츠에 많게는 수백만 회 조회 수를 기록해왔는데, 더이상 해당 채널에선 수익을 가져갈 수 없게 된 것이다.
유튜브 측은 "유튜브 밖에서 유튜브 공동체에 해가 되는 행동으로 창작자 책임에 관한 정책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해당 유튜버들은 쯔양 측에 공개 사과하면서도, 일부 억울한 점이 있다는 취지로 언급해왔다.
유튜브 측의 수익 창출 정지 조치와 함께, 검찰까지 엄정 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이번 사건에 연루된 유튜버들의 입지는 더 좁아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