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의 1세대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장학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서 자금을 지원하는 HACCOF 장학금 프로그램은 선정된 102명의 학생에게 각각 2,500달러를 수여하여 대학 등록금과 관련된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학금을 받으려면 지원자는 몇 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17세에서 26세 사이여야 하고, 플로리다 4년제 대학에 입학했거나 현재 재학 중이어야 하며,
최소 24학점을 이수해야 하며, 경영학 또는 공공 과학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
또한, 학기당 최소 12학점을 수강하는 정규 학생이어야 하며, 지원하기 전에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 최소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거주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자는 또한 직계 가족 중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첫 번째 사람이어야 한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는 아이티계 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많은 아이티계 미국인 학생들은 대학에 처음 입학하는 신입생으로서 독특한 어려움에 직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