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
주거 비용이 저렴한 장점에다, 공공 어린이집과 방과 후 돌봄 시설 등을 품고 있어 단지 내에서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조건도 갖췄다.
최대 전용면적이 44㎡ 인 점은 다소 아쉬운 점이다.
최근 임대주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살고 있는 집이 출산에 도움이 되는지 조사해 보니 공공임대 주택의 경우 57%가 그렇다고 답했다.
민간 임대주택의 37%와 차이 나는 응답이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넉넉한 면적에 20년 이상 장기 거주가 보장되는 공공 임대주택에서 둘째 자녀를 낳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런 연구 결과에 따라 최근에는 출산율 제고에 초점을 맞춘 공공임대 주택들도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SH는 무자녀 신혼부부에게도 문턱을 낮춘 장기전세 시즌2를 내놨고, LH도 중산층에게 문호를 넓힌 통합공공임대 주택을 선보이고 있다.
공공임대주택은 주변 환경이 좋지 않다는 사회적 편견을 개선해 나가는 것 역시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