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65세 미만 운전자보다 약 13% 사고를 더 많이 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65세 이상 운전자가 가입한 보험 건수는 약 258만 6천여 건, 사고 건수는 약 11만 8천여 건으로, 계약 건수 대비 사고율은 4.57%였다.
반면 65세 미만 운전자의 경우엔 4.04%였다.
고령 운전자의 사고율이 1.13배 높은 것이다.
또 65세 이상 운전자가 일단 사고를 내면, 피해자 수도 더 많고 크게 다칠 확률도 더 높았다.
65세 이상 운전자가 낸 사고에서 평균 피해자 수는 2.63명으로 65세 미만보다 0.67명 더 많았다.
고령 운전자 사고로 다친 사람들 가운데 중상자와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8.72%로 7.67%인 65세 미만 운전자 사고보다 높았다.
이에 따라 보험사의 손해율 역시 고령 운전자가 더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65세 이상 운전자에 대한 손해율은 80.2%로, 65세 미만 운전자보다 4%포인트가량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