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영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톱 클래스의 뮤지션들이 모이는 '글래스턴베리' 메인 스테이지에 세븐틴이 우뚝 섰다.
케이팝 가수로는 처음이다.
세븐틴은 1시간 동안 '마에스트로' 등 13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유럽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로이터 통신이 신나는 히트곡과 칼 군무를 극찬하는 등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앞서 세븐틴은 프랑스 파리에서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돼 100만 달러 기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