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부는 오늘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올해 우리나라 경제는 2.6%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내수에 대해서는 수출에 비해 더딘 회복 속도로 체감경기 개선이 제약될 거라고 평가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등에 정부가 25조 원을 투입한다.
우선, 최근 소상공인들이 큰 부담으로 꼽는 배달비 지원 방안을 검토한 뒤 하반기 중에 상생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최대 20만 원의 전기요금 지원 대상도 기존 연 매출 3천만 원 이하에서 6천만 원 이하로 확대한다.
소상공인 채무 부담을 덜어주는 대책도 내놨다.
정책자금 상환 연장 대상에 대한 조건을 폐지하고,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대환프로그램의 요건도 대폭 완화한다.
공공요금의 경우 원가 절감 등을 통해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인상 시기를 분산하거나 늦추는 등 국민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정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