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강원도와 경기도 전방지역 사격장에서 K-9 자주포와 차륜형 자주포 140여 발이 발사됐다.
군사분계선 5km 이내 육군 사격장에서 실사격 훈련이 재개된 건 6년만이다.
2018년 9.19 군사합의를 맺은 남북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상대를 겨냥한 각종 군사연습을 중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그동안, K-9 자주포 등을 후방 지역의 다른 훈련장으로 옮겨 사격 훈련을 해왔다.
하지만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지난달 4일 정부는 9.19 남북 군사합의 전부 효력 정지를 결정했고, 지난달 말 서북도서 해병대가 해상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육군도 군사분계선에서 5km 이내 사격장에서 포사격 훈련을 재개한 것이다.
군은 이달 내에 동·서부전선 일대에서 여단급 이상 부대의 야외 기동훈련과 육·해군 합동 사격훈련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