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나나니난초라고도 한다. 산속의 음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10∼15cm이다. 헛비늘줄기는 거의 땅 위로 나와 있는데 녹색이며 둥근 달걀 모양이고 마른 잎자루로 싸여 있다. 잎은 헛비늘줄기 옆에서 2개가 마주나오는데 넓은 타원 모양이며 길이가 3∼10cm, 폭이 2∼5cm이다. 잎 가장자리에 잔주름이 있고, 밑 부분이 좁아져서 짧은 칼집 모양이 된다.
꽃은 5∼7월에 연한 녹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꽃줄기 끝에 10∼20송이가 드문드문 달린다. 포는 삼각형이고 길이가 1∼1.5mm이며 가늘고 작다. 꽃줄기는 모나고 좁은 날개가 있다. 꽃잎은 실처럼 가늘고 길이가 8∼10mm이며, 꽃받침조각은 길이가 11∼14mm이고 줄 모양이다.
입술꽃잎은 길이가 8mm 정도이고 밑에서부터 1/4 정도의 길이에서 꼬부라져 퍼지다가 끝 부분이 꼬리처럼 뾰족해진다. 씨방은 하위(下位)로 좁고 길다. 열매는 삭과로 길이가 1cm 정도이고 같은 길이의 자루가 있다. 제주도·경상북도·충청남도·강원도·경기도·평안북도·함경남도·함경북도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나나벌이난초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