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알리 등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오토바이 헬멧 10개 가운데 9개 제품이 충격 흡수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한 헬멧과 완구, 화장품 등 88개 제품을 검증한 결과 27개, 30.7%의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먼저 헬멧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충격 흡수 실험에서 10개 제품 가운데 9개 제품이 국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특히 이 가운데 8개 제품은 시험의 상당수에서 '측정 가능한 최대치의 충격 가속도'가 측정돼, 사실상 충격 흡수 기능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린이가 주로 사용하는 물놀이 기구 중 튜브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이 기준치의 최대 295배, 카드뮴 성분도 3배 이상 검출됐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들은 소비자원의 권고에 따라 판매가 차단된 상태이며, 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