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우리나라 국제 거래 성적표인 경상수지가 지난 4월 1년 만에 적자를 냈다.
수출이 탄탄한 호조를 이어갔지만, 수입이 증가 전환하고 기업들의 배당금 지급도 일시적으로 늘어난 데 따른 영향이 크다.
상품수지 흑자는 51억 천만 달러로 전달보다 30억 달러가량 줄었다.
에너지 수입 가격이 오른 데다 IT품목 등의 수입도 늘어난 영향이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
상품수지 흑자 폭이 줄어든 가운데, 기업들의 외국인 배당이 4월에 몰렸던 것도 경상수지 적자 전환에 영향을 미쳤다.
외국인에 대한 배당이 늘며 4월 본원소득수지는 33억 7천만 달러 적자 전환했다.
다만 서비스수지 적자는 전달보다 줄어든 16억 6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4월 경상수지가 적자 전환했지만, 5월 경상수지는 다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한국은행은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