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에 나선 축구대표팀이 골 행진을 펼치며 싱가포르에 7대 0 대승을 거뒀다.
에이스 손흥민과 이강인은 두 골 씩을 터뜨리며 득점력을 뽐냈고, 주민규는 34살 나이에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렸다.
주장 손흥민이 전매특허인 감아차기로 골망을 가르며 골 폭격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전의를 상실한 싱가포르를 계속해서 흔들었고, 이강인이 멀티골을 완성하며 점수차를 더 벌렸다.
손흥민도 첫 번째 골과 똑같은 지점에서 또 한 번 골망을 흔든 가운데, 배준호도 A매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완성하며 골 행진에 동참했다.
황희찬의 마무리 골까지 더한 대표팀은 무려 7골을 퍼붓는 화력을 뽐내며 싱가포르에 시원한 대승을 거뒀다.
최종 예선 진출을 확정 지은 대표팀은 다음 주 화요일 중국을 상대로 2차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