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오펙플러스(OPEC+)가 현재 원유 감산량을 내년 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오펙플러스는 현지 시각 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회의를 열고, "현재 산유량 수준을 내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오펙플러스의 총 감산량은 하루 586만 배럴 가량이며, 이 가운데 200만 배럴이 모든 참여국에 할당된 공식 감산량이다.
애초 감산 시한은 올해 말까지였지만, 이번 회의로 1년 연장됐다.
이에따라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다음 주에도 하락세 이어지겠으나 국제유가 변동 상황에 따라 경유보다 휘발유 가격이 추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