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인기를 얻은 중국인 '장위안' 씨가 한국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이른바 '혐한' 발언으로 논란이다.
걸그룹 '아이브'에 대해서도 일종의 음모론을 제기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틱톡 등에 영상을 올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런 장위안 씨의 게시물이 수위 높은 혐한 발언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장위안 씨는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고 주장했고, 조만간 자신이 명나라 황제 옷을 입고 한국의 궁궐을 돌며 시찰 나온 느낌을 내겠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장위안 씨는 K팝 걸그룹 '아이브'의 뮤직비디오나 신곡 발매 날짜 등이 모두 중국의 아픈 역사를 떠올리게 한다며 아이브 측의 해명을 요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