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필수 식재료부터 아이들 간식거리, 또 생활용품까지 다음달 줄줄이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원가 상승에 고환율까지 겹쳐 업체들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소비자들 근심은 깊어지고 있다.
간장은 기본 제품인데, 이 제품은 다음 달부터 가격이 11.8% 인상된다.
조미김 가격도 크게 올라 20봉지 든 이 제품은 9천 480원에서 만 980원으로 인상된다
아이들 좋아하는 초콜릿도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산업부는 지난달,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가급적 가격 인상 시기를 늦춰 달라고 요청했다.
업체들은 한 달 정도 가격 인상을 보류해 왔다며 더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원가가 떨어져도 한 번 올린 가격을 다시 내리기는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