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미국의 군수 기업 12곳과 기업 고위 관리 10명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자산 동결과 입국 불허 등의 제재를 발표했다.
록히드마틴 미사일 등 미국의 유력 군수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내 자산을 동결하겠다 결정했다.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 관계를 문제 삼으며 중국 기업에 일방적 제재를 가하고, 특히 타이완에 무기를 팔면서 중국 내정에 간섭하고 있다는 게 이번 제재의 이유라고 밝혔다.
미국은 중국이 러시아 방위 산업 기반에 압도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제재 확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중국의 과잉 생산을 문제 삼으며 오는 8월부터 중국산 전기차 등에 대해 최대 4배 관세를 부과하겠다고도 발표했다.
이번 군수기업 등에 대한 중국의 '맞불 제재'엔 명분이 없다며 확고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반박에도 중국은 미국·유럽산 차량에 대해 보복 관세를 매기는 추가 조치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